[DRE] 실패 알림을 넘어 영향 범위 예측으로 — 데이터 파이프라인 Observability 구현 (with. Databricks)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 (Key Takeaways)단순히 "작업이 실패했습니다"라고 통보하는 1차원적 모니터링을 넘어, 장애 발생 시 "어떤 후속 작업과 데이터 마트 테이블에 영향이 가는가?"를 예측하는 관측 가능성(Observability) 시스템 구축 실무 사례입니다. 본 글에서는 Databricks 파이프라인의 코드를 스캔하여 데이터 리니지(Lineage) 메타데이터를 자동화하는 방법, 다단계(A➡️B➡️C) 영향도 추적 로직, 그리고 알림 피로도(Alert Fatigue)를 방지하기 위해 MS Teams 채널을 세분화하여 공지하는 DRE(Data Reliability Engineering) 조직 문화 정착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. 안녕하세요. 주형권입니다. 어느덧 Data Reliabili..